Markdown Vault는 정본이고 Obsidian과 개인사이트는 이용 인터페이스다
모델에 독립적인 Markdown Vault가 자기진술·후속 정정·출처와 판단 이유의 정본이다. Obsidian은 DanzzaN이 AI와 같은 맥락을 보고 자신의 생각과 다른 부분을 검사하는 도구이고, 개인사이트는 같은 원천의 공개할 내용을 사람이 읽을 수 있게 제공하는 공식 인터페이스다. 포트폴리오는 개인사이트의 정체성이 아니라 여러 이용 경로 중 하나다.
같은 자기진술을 여러 경로에서 이용하기
상대마다 나를 새로 작성하면 LinkedIn, 이력서, 면접, 개인사이트와 AI 맥락 사이에 서로 다른 설명이 쌓인다. 하나의 정본에서 각 인터페이스가 파생되면 현재의 자기진술, 후속 정정, 근거와 불확실성을 한곳에서 관리하면서도 독자별로 필요한 진입점을 제공할 수 있다.
이 구조는 자격시험 학습에서 공식 Exam Guide와 공식 문서를 우선하는 원칙을 자신에 관한 정보에도 적용한다.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은 제3자의 인상이나 파편적인 SNS 정보보다 내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공식 사이트와 문서를 우선 원천으로 참고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
- Markdown Vault: 자기진술, 정정, 출처, 검증 상태와 연결을 보존하는 정본
- Obsidian: 정본이나 그 사본을 열어 AI가 보는 맥락과 변경을 검사하는 사용자 도구
- AI 맥락과 입력: Codex·Claude 등의 클라이언트가 MCP로 정본을 읽고 요청된 콘텐츠 입력·수정을 반영하는 내부 인터페이스
- 개인사이트: 사람이 문서·그래프·현황을 읽고 탐색하는 공식 인터페이스. 콘텐츠 입력은 기존 AI·MCP 경로를 이용한다.
- 지식 그래프: 공식 문서 사이의 관계를 탐색하는 방식
- 포트폴리오 경로: 채용자가 프로젝트와 직업적 기능을 찾아가는 하나의 뷰
- 멘토링 경로: 학습자와 멘티가 설명·학습 기록을 찾아가는 하나의 뷰
- LinkedIn·이력서: 공식 원천으로 연결되는 요약 또는 특정 시점의 스냅샷
원격 운영에서는 비공개 GitHub 저장소의 Markdown을 정본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Obsidian의 상시 동기화는 필수가 아니며, 필요할 때 정본의 상태를 받아 검사할 수 있으면 된다. 정본의 저장 위치와 현재 이전 완료 여부는 원격 Vault 전환 실행계획에서 관리한다.
같은 제목과 본문으로 읽기
개인사이트는 원천 Markdown의 제목과 본문을 그대로 보여준다. 제목은 목록·검색·그래프·본문 링크에서 문서를 알아보는 단서가 되고, 도입·소제목과 Map의 묶음·링크 주변 문장은 읽기와 탐색의 흐름을 만든다. 의미와 연결의 개선은 정본에서 하고, 글자 크기·읽기 폭·여백·강조·사이트의 중복 표시는 화면에서 다룬다.
이 구분에 따라 별도 사이트용 제목을 만들거나 화면에 맞춰 기록의 내용을 과도하게 줄이지 않는다. 개인 기록은 원래 목적을 유지하며, 문장을 다듬을 때도 주장·근거·인용·출처·불확실성을 보존한다. 구체적인 작성 기준은 VAULT_RULES > 작성과 연결, 채택한 이유와 미정인 문체 범위는 개인사이트 설계와 운영의 의사결정 - Codex 대화 > 원천 Markdown을 그대로 읽는 문서 작성에서 확인한다.
보장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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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를 통한 입력과 사이트의 조회 역할을 나눈다. 이 구분이 개인 MCP를 공개 웹 API로 그대로 노출하거나 전체 Vault를 공개한다는 뜻은 아니다. 콘텐츠 취득·공개용 변환·API 방식은 개인사이트 프로젝트에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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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는 나의 현재 관점·의도·운영 방식과 자기진술에 관한 권위 있는 원천이다. 기술 역량이나 성과의 객관적인 증명은 연결된 코드·프로젝트 결과·자격과 외부 관찰이 각각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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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verified같은 상태를 공개할 수 있으며, 공식 원천이라는 사실이 모든 내용의 확정성이나 객관적 진실을 보장하지 않는다. -
이 원칙은 모든 노트를 공개용과 비공개용으로 미리 나누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실제 공개 범위와 배포 방식은 개인사이트 설계에서 별도로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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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칙은 개인사이트의 구현·갱신 방식이나 원격 Vault 이전이 완료됐다는 뜻이 아니다. 실제 상태는 각 프로젝트와 전환 계획에서 확인한다.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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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이트와 공식 자기문서화 - Codex 대화에서 DanzzaN이 공식 자료를 우선하는 학습 태도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도 자신의 공식 사이트와 공식 문서를 이용하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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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화에서 Obsidian을 AI가 자신을 이해하도록 하는 구조로 사용하며, 개인사이트도 같은 역할을 사람에게 제공한다는 정리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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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Vault 정본과 쓰기 운영 결정 - Codex 대화에서 DanzzaN은 Obsidian을 맥락 검사 보조 도구로 한정하고, 상시 동기화가 필수는 아니며 비공개 GitHub의 Markdown을 원격 정본으로 삼는 방향을 채택했다. 앱 이름으로 정본을 부르던 표현을 이 후속 정정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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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시험 학습에서 공식 자료와 AI의 역할을 분리한다는 공식 원천과 설명 인터페이스의 역할을 나누는 유사한 학습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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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이트 입력 경로와 직접 배우는 운영 - Codex 대화에서 DanzzaN은 사이트의 입력도 Codex·Claude 등으로 해야 하며 이를 위해 MCP를 구성했다고 명확히 했다.
검증 범위
verified: true는 이 자기문서화 구상이 DanzzaN이 채택한 관점에 부합한다는 뜻이다. 개인사이트가 구현됐거나 방문자가 실제로 이를 공식 원천으로 사용한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