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문서화와 공식 인터페이스

나를 설명하는 기록을 유지하고, 사람과 AI가 같은 원천에서 필요한 내용을 읽게 하는 원칙을 연결한다. 자기관과 기록 목적에서 출발해 정본과 이용 도구의 역할, 개인사이트의 표현으로 이어진다. 개인사이트는 정리해 둔 내용을 관심 있는 사람이 찾아와 읽는 자리라는 방향을 따른다.

핵심 연결

자기관과 기록의 목적

나는 타인의 필요에 맞춰 재설계되지 않고 오롯이 존재한다에서 타인에게 이용되는 방식의 전제를 읽고, 나는 나 전체가 아니라 상황에 맞는 모드를 제한된 용도로 제공한다에서 상황별 접점을 살핀다. 직업적 이용은 평가 대응 모드는 나를 재설계하지 않고 현재의 쓸모를 정확히 보여준다로 이어진다.

개인 기록을 축적하는 목적은 외장뇌는 기억을 대체하지 않고 생각의 계보를 빠르게 복원한다에서 읽을 수 있다. 자기관과 사이트 구상을 함께 설명한 원천은 개인사이트와 공식 자기문서화 - Codex 대화, AI가 형성 경로를 따라가는 구상은 MCP와 Epistemic Twin 운영 구상 - ChatGPT 공유 대화에 있다.

하나의 정본을 사람과 AI가 이용하는 방식

찾아온 사람이 읽는 개인사이트

원천 제목·본문을 그대로 읽는 데 필요한 작성 기준은 VAULT_RULES > 작성과 연결에, 화면의 표현과 조작을 검토할 판단은 UI 디자인에 있다. 이번 작성 방향을 정한 이유는 아래 개인사이트 의사결정 Source에서 이어 읽는다.

개인사이트의 후속 판단

구체적인 채택값과 실행 상태는 프로젝트 기록에서 확인한다. 위 연결은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다시 쓸 판단과 원천의 입구다.

기존 구조와의 연결

적용 맥락

  • 개인사이트는 정리해 둔 내용을 관심 있는 사람이 찾아와 읽도록 한다. 방문자 유입이나 자기 홍보를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으며, 포트폴리오는 필요한 사람이 이용하는 경로 중 하나다.
  • Markdown Vault의 자기진술·정정·출처·검증 상태를 여러 AI가 읽게 하고, 사람은 Obsidian에서 필요한 때 같은 맥락을 검사한다.
  • 개인사이트에서는 같은 정본을 사람이 탐색할 수 있는 문서와 그래프로 제공한다. 입력·수정 경로와 조회 역할의 구분은 Markdown Vault는 정본이고 Obsidian과 개인사이트는 이용 인터페이스다 > 인터페이스를 따른다.
  • 공개 인터페이스는 완성된 결론뿐 아니라 Source에서 Atomic·원칙·Skill로 이어지는 생각의 계보를 탐색할 수 있는 Epistemic Twin의 read-only projection이 될 수 있다.
  • 사이트를 실제로 구축·배포·운영한 범위는 그 자체로 기술 프로젝트의 근거가 되며, 다른 프로젝트는 독립성을 유지한 채 사이트에서 발견된다.
  • LinkedIn과 이력서는 별도 정체성 저장소가 아니라 공식 사이트를 요약하고 연결하는 출력으로 본다.
  • 공식 자기진술과 코드·성과·자격·외부 평가가 제공하는 증거의 보장 범위를 구분한다.

개인사이트는 방문자용 공식 인터페이스와 함께 본인용 현황 조회 공간으로 확장할 수도 있다. 이 가능성과 입력 경로의 후속 설명은 개인사이트 입력 경로와 직접 배우는 운영 - Codex 대화에 연결한다. 개인 대시보드 구현이나 인증 범위를 확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다음 탐색

아래 항목은 탐색 주제다. 구체적인 범위·순서·결정·진행 상태는 개인사이트 > 프로젝트 전용 뇌와 공식 원천에서 연결한 프로젝트 Vault가 소유한다.

  • 문서와 운영 관측의 갱신 주기가 달라질 때 제공 경로와 관측 시점을 어떻게 드러낼지 검토한다.
  • 사이트에서 seed, verified, 확인 날짜와 출처를 어떻게 표시할지 정한다.
  • 관심 있는 사람이 주제·문서·연결을 따라 필요한 내용에 도달할 수 있는지 살핀다. 방문자 유형별 경로는 실제 필요가 있을 때 검토한다.
  • 채택한 공개 기본값 아래 실제 예외가 생기면 본문·제목·첨부·검색·과거 게시물까지 적용 범위를 확인한다.
  • Epistemic Twin에서 현재 주장과 형성 경로·후속 정정·불확실성을 어떻게 함께 보여줄지 설계한다.

연결